작성일
2024.04.02
작성자
신동현
조회수
2674

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최상진 학장으로서 첫 발걸음!

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최상진 학장으로서 첫 발걸음!

현지 MOU를 통한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국외 현장실습 및 인턴십 확대!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체육대학 학장과 교수진이 지난 314~ 26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및 로스엔젤레스에 태권도 교류를 위한 산업체 발굴 및 한미 태권도 연맹에서 주최하는 태권도대회 개회식을 위해 참석하였다.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한 신한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태권도 단과대학을 설립해 운영 중인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작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12US오픈 태권도 한마당 대회 초청에 이어 노스캐롤라이나 The 12th N.C. Open Taekwondo Championship’에 초청받아 태권도학부 학생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이번 초청으로 최상진 학장은 신한대학교 학생들의 국외 현장실습과 국외 인턴십 관련 산업체 발굴과 확대를 위하여 현지에 있는 여러 산업체 대표들과 논의하였다.

 

이에 최상진 학장과 김기동(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교수), 이정아(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교수) 교수진은 미국 현지 산업체 대표들과 교류 협력 MOU를 진행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이번 초청을 한 한미태권도연맹과 협약을 진행하였다.

 

최상진 학장은 이번 미국 출장 및 현지 산업체와의 미팅으로 현지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조정할 것이며 현지에서 외국어 소통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외국어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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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진(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학장) 과 김양식(한미태권도연맹 회장) 업무 교류관련 협약 모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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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을 지도하는 모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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