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8.27
작성자
원동현
조회수
463

신한대학교, ‘신임교원 확충 맞춰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한다’

신한대학교, ‘신임교원 확충 맞춰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한다


신임교원·국제대학 전임교원 대상 확대 진로상담 전문성 강화로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 실현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한 위촉진로상담교수제 진로상담사 교육과정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지난 8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로상담사 2급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16명의 전임교원이 선발되어 참여했다.

 

신한대학교의 2025학년도 신입생·재학생 실태조사(학생생활연구 제20) 결과, 신입생의 71.4%가 평생지도교수제에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했으며, 신입생·재학생 모두 평생지도교수에게 진로 및 취업에 대한 면밀한 지도를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26학년도 신임교원 임용과 국제대학 신설로 평생지도교수 인원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신규 교수의 상담 전문성 조기 확보를 위해 진로상담사 2급 과정 운영 규모와 예산을 확대하여 국제대학 전임교원을 포함한 참여 기회를 적극 보장했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기반으로, 진로 불확실성·학습 부적응·대학생활 적응 어려움 등으로 중도이탈 위험이 있는 학생에 대한 ACE 기반 유형별 맞춤형 상담과 조기 개입 체계를 강화하여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및 관리 체계를 정착·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종 총장은 "신임교원과 국제대학 전임교원까지 진로상담 역량을 갖추게 됨으로써 모든 학생이 촘촘한 진로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통해 대학생활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현종 학생상담센터장은 "신임교원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진로상담사 양성 규모를 지속 확대하여 학생 맞춤형 상담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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